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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우들이 뭔가 적응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.
계속 먹이를 안 먹어서 어쩌나 싶었는데,
아직 적응중이거나, 마리모나 수초에 붙은 미생물을 먹는것 같았다.
먹이는 자주 주지 않아도 되니, 먹이반응은 좀 더 지켜봐야할 것 같다.

오늘은 모여 있는 새우들을 봤다.
바닥재에 붙어사는 애들이라 움직임이 별로 없고,
햇빛보단 어둠 속을 좋아하는 것 같은 애들이라 이렇게 보기가 쉽지 않은데 전체적인 모습을 오랜만에 봐서 너무 좋았다.
빨리 적응하고 먹이 반응도 활발히 보여줬으면 좋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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