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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새우 한마리가 누웠다.
죽진 않고 기절한것 같아서 기다려 보았다.
설마설마했는데 결국 죽었다...
너무 빨리 간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다.
더 잘 돌봐줘야 했었는데...
안녕, 새우야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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